2026년 5월 행복 요리교실: 달콤한 식빵과일말이 만들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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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안양주간보호센터 평화노인주야간보호센터는 장기요양기관 시설평가 A등급 최우수기관입니다. 평화노인주야간보호센터에서는 인지, 신체, 미술, 음악, 공예, 사회적응활동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※
안녕하세요! 달콤한 웃음이 가득한 평화노인주간보호센터입니다 ^^
이번 달에는 우리 어르신들이 멋진 요리사로 변신하는 아주 특별한 요리시간을 준비해 보았습니다. 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만드는 메뉴는 잔칫날이나 특별한 소풍날에 맛볼 수 있는 고급 디저트, 바로 바로 '식빵과일말이'입니다! 어르신들의 생생한 요리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!
"오늘은! 내가 바로 요리사~~> <"
본격적인 요리를 시작하기 전, 어르신들께서는 하얗고 멋진 요리사 모자를 머리에 얹으셨습니다.
모자 하나 썼을 뿐인데 센터 안이 순식간에 일류 레스토랑의 주방으로 변신했습니다! 서로 모자를 바로 써주시며 "어때, 나 제법 요리사같지?" 하고 수줍게 웃으시는 모습이 참 정겨웠습니다 ^^![](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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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식빵과일말이'라는 메뉴 자체가 어르신들께서는 조금 생소해하셨지만, 이내 눈을 반짝이시며 요리에 집중하셨습니다.
어르신들은 집중하며 식빵 위에 딸기잼을 구석구석 바르시고, 그 위에 통통한 바나나를 올려 조심조심, 예쁘게 말아내셨습니다. 한 입 크기로 썰어 단면을 보니, 빨간 딸기잼과 노란 바나나가 옹기종기 모여 있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멋진!! 디저트가 완성되었습니다. 직접 만드신 요리를 무척 뿌듯해 하시며 맛있게 드셨습니다 ^^![](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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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이번 활동, 어떤 점이 좋을까요?
요리 활동은 맛도 좋지만, 어르신들의 인지와 신체 건강에 아주 긍정적인 자극을 줍니다.
✔️ 소근육 강화: 잼을 바르고, 빵을 돌돌 말고, 과일을 만지는 섬세한 손동작은 손끝 소근육을 자극합니다.
✔️ 성취감과 인지 능력 향상: 요리 순서를 기억하고 손을 움직여 눈앞에서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어르신들께 커다란 성취감을 선물하여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.
조금은 낯선 요리지만, 귀여운 요리사가 되어주신 우리 어르신들. 직접 만든 귀한 디저트를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준비한 저희 직원들의 마음도 달콤함으로 가득 찬 하루였습니다.
저희 평화노인주간보호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,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드릴 수 있는 다채롭고 정성 어린 프로그램을 준비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 ❤️











